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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ding Story367

#0081 - 팔리지 않으면 크리에이티브가 아니다 2017년 책 52권 읽기 예순 번째 책입니다. IGM 세계경영연구원에서 최근 10년 동안 전 세계 혁신 아이콘 사례를 분석해 뽑아낸 크리에이티브 패턴을 8가지로 정리해서 소개를 한다. 글로벌 경쟁의 심화와 소비의 시장의 축소라는 어려운 여건에서도 사람들의 지갑을 여는 아이디어는 어떻게 탄생하는 것일까? 그 이야기를 불황을 극복한 기업들의 다양한 사례로 쉽게 설명을 하고 있다. IGM 전성철 박사님을 뵌 지 10년이 다 되어 간다. 10년 전쯤 해운대 파라다이스 호텔에서 박사님의 강연을 통해서 처음 뵈었다. 당시에 경영에 관심을 많이 가지고 있던 시기라 IGM에서 배포하는 글을 통해서 경영에 대해 조금씩 눈을 뜨기 시작했다. '하늘 아래 새로운 것은 없다(There is nothing new under .. 2017. 7. 4.
#0080 - 돈 걱정 없는 노후 30년 2017년 책 52권 읽기 쉰아홉 번째 책입니다. 나는 30대에 재테크에 관심을 가지면서 이 책을 읽었습니다. 그리고 40대 중반을 넘어서고 이제 50대를 바라는 삶을 살면서 다시 이 책을 집어 들었습니다. 이제는 재테크라는 관점에서 노후문제를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진지하게 인생 2막을 위한 고민을 위해서 이 책을 들었습니다. 책을 읽으면서 2016년 겨울 쯤인가 MBC에서 설특집으로 방영된 파일럿 프로그램 '미래일기'라는 프로그램이 생각납니다. 이제는 예능인이 된 안정환이 갑자기 80세가 되어 버린 상황이었죠. 물론 방송은 노후문제의 심각성에 대한 인식 재고보다는 코믹한 요소를 더 많이 반영했지만 이 책은 코믹한 요소를 빼고 노후문제에 대한 인식을 심각하게 인식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줍니다. 50대를 바.. 2017. 7. 3.
#0079 - 구글 애널리틱스를 활용한 데이터분석 입문 2017년 책 52권 읽기 쉰여덟 번째 책입니다. 필요에 의해서 구입을 했고 필요에 의해서 읽기를 시작한 책입니다. 헐 그런데 어렵습니다. 이해가 잘 안 되고 눈에 잘 들어오지도 않네요. 입문서라고 하는데도 이해가 어렵네요. 이런 책들은 이론적인 내용보다 직접 사용을 하면서 배우는 것이 좋은 방법이기는 하지만 그래도 기본적인 사용법 정도는 알아두면 좋을 것 같아서 이 책을 읽었는데 생각했던 만큼의 목적은 달성하지 못한 것 같네요. 그래도 구글의 애널리틱스가 어떠한 용도로 사용되는 툴이며 언제 사용해야 하는지는 대충 감 잡았습니다. 책을 읽은 후기를 기록하려고 하니 딱히 기억에 남는 것이 없습니다. 기술서적인지라 책을 읽고 따로 어떤 느낌을 받지는 못했고 기술에 대한 부분을 이해를 했다면 내용을 설명을 하.. 2017. 6. 28.
#0078 - 10년 후 4차산업혁명의 미래 2017년 책 52권 읽기 쉰일곱 번째 책입니다. 살면서 두려움이나 공포를 느껴본 적이 있나요? 사람은 어떤 장소에서 또는 어떤 순간에 두려움과 공포를 느끼게 될까요? 극장에서 호러 영화를 볼 때일까요? 아니면 아무도 없는 산 길을 혼자 걸을 때일까요? 아니면 무서운 꿈을 꿀 때 일까요? 두려움과 공포는 사람에 따라 각기 다른 장소와 상황에서 느낄 수 있습니다. 그러나 두려움과 공포를 느끼는 근본적인 원인은 장소와 상황과 상관없이 한 가지로 귀결이 되는 것 같습니다. 바로 다음에 일어날 일을 알지 못할 때입니다. 그렇다면 미래는 어떨까요? 사람들은 다가올 미래에 대해 얘기를 할 때에도 두려움에 대해서 자주 언급을 합니다. 이유는 미래에 일어날 일들을 알 수 없기 때문이죠. 반대로 미래를 예측할 수 있다면.. 2017. 6. 21.
#0077 - 명견만리 새로운 사회편 #0077 - 2017년 책 52권 읽기 쉰여섯 번째 책입니다. 명견만리 세 번째 책이 출간이 되었습니다. 리디북스에서 책의 출간 소식을 듣고 카트에 담을 필요도 없이 바로 구매를 했습니다. 이유는 앞서 출간된 두 권의 책을 너무 잘 읽었기 때문입니다. 그냥 잘 읽은 정도가 아니라 책 이야기를 할 때 빼먹지 않고 추천하는 책이기 때문입니다.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아니 험난한 대한민국을 살아갈 청춘이라면 반드시 읽어야 할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대한민국을 이끌어 갈 정부의 관료라면 반드시 이 책을 읽어 주었으면 하는 바람이 있기 때문입니다. 이번에도 그런 기대감을 가지고 이 책을 읽어 내려갔습니다. 새로운 사회편은 정치, 생애, 직업, 탐구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펼칩니다. 새로운 사회에 대한 얘기를 .. 2017. 6. 18.
#0076 - 단순함의 즐거움 #0076 - 2017년 책 52권 읽기 쉰다섯 번째 책입니다. 미니멀 라이프를 위한 준비를 마치는 책입니다. 이 책을 읽는데 예상했던 것보다 오랜 시간이 걸렸습니다. 지금까지 읽었던 미니멀 라이프와 관련된 책들은 대부분 책을 들고 난 후 하루를 넘기지 않았던 것 같은데 이 책은 거의 1주일을 들고 있었던 것 같습니다. 왜 그랬을까요? 나도 궁금했습니다. 물론 지난 한 주는 책 읽는 것보다 블로그 포스팅에 더 집중을 했습니다. 그렇더라도 어려운 내용이 아닌데 왜 이리 오래 걸렸을까? 책을 읽으면서도 이상하게 느리다고만 생각했지 왜 그랬는지 몰랐는데 책을 다 읽고 나서야 그 해답을 찾았습니다. 이 책은 미니멀 라이프라는 내용에 충실한 책입니다. 이전의 책들이 비우기를 실행하는 방법과 비우기를 실행한 후의 .. 2017. 6. 13.
#0075 - 지적 대화를 위한 넓고 얕은 지식 : 현실 너머 편 #0075 - 2017년 책 52권 읽기 쉰네 번째 책입니다.지적 대화를 위한 긴 여행을 마쳤습니다. 현실적 문제로서 역사, 경제, 정치, 사회, 윤리에 대해서 알아보았고, 현실 너머의 문제로서 철학, 과학, 예술, 종교, 신비에 대해서 알아보았습니다. 현실적 문제는 너무 재미있게 책을 읽어 내려간 반면, 현실 너머 저 편의 이야기는 힘들게 완독을 했습니다. 이 책을 읽고 내가 관심을 가지고 좋아하는 것이 무엇이고 내가 싫어하는 것이 무엇인가를 확실하게 깨닫게 되었습니다. 전편으로 끝을 내었더라면 저자인 채사장에 대한 이미지는 너무 좋았을 것 같습니다. 그러나 현실 너머의 문제를 다른 속편의 경우는 나의 관심사 밖의 이야기라서 보다는 전편에 비해서는 내용이 많이 난해했습니다. 책을 읽고 이런 느낌을 받았.. 2017. 6. 8.
#0074 - 경청 #0074 - 2017년 책 52권 읽기 쉰세 번째 책입니다. 2주 동안 책을 거의 읽지 못했습니다. 그나마 이 책을 틈틈이 읽은 덕분에 오늘 아침에 이 책에 대한 얘기를 할 수 있습니다. 이 책 또한 10년 전쯤에 읽었던 책을 다시 꺼내어 읽은 책입니다. 앞서 읽은 '마음을 움직이는 힘, 배려'에 이어서 '사람의 마음음 얻는 지혜'에 대해서 다루고 있습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10년 전쯤 이 책을 읽을 무렵 나에게 무엇이 필요했었는지 알 수 있었습니다. 30대 이전에 나를 알고 있는 이들이 지금의 나를 보면 많이 변했다고 합니다. 나와 또 나와 가장 가까이 있는 가족도 인정하는 부분입니다. 다행히도 그들의 생각도 나의 생각도 예전에 비해 긍정적으로 바뀌었다는 것은 일치된 생각입니다. 나의 변화를 이끌어.. 2017. 6. 7.
#0073 - 배려 #0073 - 2017년 책 52권 읽기 쉰두 번째 책입니다. 올해 목표로 삼았던 책 52권 읽기를 달성하는 순간입니다. 아니죠 책 52권 읽기는 전년 기준으로 1주일에 최소 한 권의 책은 읽어야 한다는 기준에서 설정한 목표이고 내 인생의 독서량 목표를 1만 권으로 변경한 이상 올해 책 읽기 목표도 수정을 해야 합니다. 가능하면 하루 1권의 책을 읽고 싶은데 현재의 여건에서는 조금 힘드네요. 올해는 100권의 책을 읽고 독서노트를 빠지지 않고 기록하는 수준으로 목표를 수정하고 조금씩 독서량을 늘려가려 합니다. 오늘 소개할 책은 한상복 저자의 '마음을 움직이는 힘, 배려'입니다. 이 책 역시 미니멀 라이프를 위해 거실 책장에 있는 책의 정리를 위해 다시 읽게 되는 책입니다. 이 책도 떠나보내기 아쉬운 책을.. 2017. 6.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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