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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ding Story367

#0063 - 날마다 미니멀 라이프 #0063 - 2017년 책 52권 읽기 마흔세 번째 책입니다. 잘못 선택된 책 2권으로 인하여 책을 오랫동안 읽지 못했습니다. 책 읽기의 흥미를 잃고 아무것도 못하고 있을 때 지금 현재 관심을 가지고 있는 미니멀 라이프와 관련된 책을 한 권이라도 더 읽어 보자고 생각하고 이 책을 집어 들었습니다. 이번에는 잘 선택을 한 것 같습니다. 사람은 누구나 자신이 원하는 것을 해야 흥미와 재미를 느끼는 것 같습니다. 지금 제가 원하고 있는 것은 미니멀 라이프... 곧 버리고 줄이는 것에 대한 관심입니다. 지금까지 미니멀 라이프와 관련된 주제의 책을 4~5권 읽었습니다. 대부분의 책들은 일본인 저자에 의해 기록되었고 국내는 역자들에 의해 번역되어 출간된 책이었습니다. 때문일까 책에 따라서는 미니멀 라이프를 행하는.. 2017. 5. 7.
#0062 - 구글 애드센스로 돈 벌기 #0062 - 2017년 책 52권 읽기 마흔두 번째 책입니다. '구글 애드센스로 돈 벌기' 책을 구입했습니다. 내용에 깊이가 있는 책은 아닙니다. 그냥 쭉~ 훑어보면서 한 번 따라 해 보면 되는 정도의 수준입니다. 내가 원했던 책은 마케팅 측면에서 어떻게 접근하면 좋은지? 포스팅은 어떤 식으로 작성하면 좋은지? 그런데 이 책은 애드센스 설정을 따라 하는 정도의 책입니다. 책을 보고 그냥 따라 하다가 오히려 승인 거절을 당했습니다. 이 책이 애드센스에 도전을 하게 했다는 것에서 의미를 두었습니다. 그렇게 보면 나쁘지는 않다고 생각합니다. 일단 도전을 했으니 말입니다. 그런데 책의 내용을 놓고 보면 추천하고 싶은 책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다행히 전자책으로 구입을 했고 할인 쿠폰을 이용해서 할인을 받아서 .. 2017. 5. 6.
#0061 - 네트워크 마케팅 1년에 1억 벌기 #0061 - 2017년 책 52권 읽기 마흔한 번째 책입니다. 헐! 이거 뭐지? 이 책은 냄새가 나는 책입니다. 2가지의 이유에서 말이죠. 첫 번째 이유는 제가 이 책을 화장실에서 읽었기 때문이고요. 일말의 망설임도 없이 깊이 있게 읽을 필요가 없는 책이라 그림책 보듯이 훌훌 읽을 수 있었습니다. 두 번째 이유는 낚시성 제목으로 시선을 유도하고 내용은 전혀 다른 책이기 때문입니다. 이 책의 내용은 네트워크 비즈니스(속칭 다단계)를 위한 가이드북입니다. 단어의 선택은 저자와 출판사의 몫이고 책에 대한 선택의 내 의지로 한 것이니 나를 탓해야겠죠. 그렇더라도 책에서는 이 책은 네트워크 비즈니스 모델에 대한 내용을 도식화해서 잘 정리를 해 두었으니 한 번 읽는 것으로 끝내지 말고 두고두고 읽으라고 기록되어 .. 2017. 5. 4.
#0060 - 창업은 한 권의 노트로 시작하라! #0060 - 2017년 책 52권 읽기 마흔 번째 책입니다. 오늘은 불타는 금요일 이번 주 아이들과 함께하는 밥상머리 교육을 수행하지 못해서 오늘은 회사에서 저녁을 먹지 않고 조금 일찍 퇴근을 해서 가족과 함께 저녁을 먹습니다. 말이 교육이지 그냥 함께 밥을 먹으며 한 주간 있었던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입니다. 그런데 쉽지가 않네요. 제가 생각하는 세상에서 가장 힘든 일 List에 하나를 더 추가합니다. 내 아이를 가르치는 일 또한 아내에게 운전을 가르치는 일만큼 힘드네요. 오늘 정리할 내용의 책은 '창업은 한 권의 노트로 시작하라!'입니다. 이 책을 선택한 이유는 인생 2막을 계획하고 준비를 하면서 시간이 지나면 가끔 그 생각이 희미해지곤 해서 스스로에게 자극을 부여하기 위함입니다. 사실 행동.. 2017. 5. 4.
#0059 - 프로를 만드는 1일 10초 #0059 - 2017년 책 52권 읽기 서른아홉 번째 책입니다. 일에서 행복을 찾기 위해서는 내가 누군가에게는 무엇을 해 주고 있다는 보람을 느낄 수 있어야 한다. 곧 공헌하는 삶을 살아야 한다. 내가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고 공헌하는 삶을 살 수 있기 위해서는 나는 프로페셔널 해져야만 한다. 그것이 이 책을 선택한 이유이자 이 책을 읽는 목적이다. 다음 읽을 책을 고를 때 스토리가 연결이 될 경우 훨씬 더 책에 대한 집중도가 높아진다. 그래서 가능하면 나의 생각과 주관에 맞춰서 스토리를 만들어 본다. 이 책은 시리즈로 출간이 되었다. 강자를 이기는, 성과를 올리는 1일 10초에 이은 프로를 만드는 1일 10초이다. https://brunch.co.kr/@hj1003/68강자를 이기는 1일 10초남다른 .. 2017. 5. 4.
#0058 - 나를 위해 일한다는 것 #0058 - 2017년 책 52권 읽기 서른여덟 번째 책입니다. 풀리지 않는 숙제입니다. 나와 일의 관계 그리고 일을 통한 행복의 추구... 리처드 바크의 책 '갈매기의 꿈'에 주인공 조나단 리빙스턴의 말이 생각합니다.'지금 정말 하고 싶은 것을 하고 있는가?' 과연 나는 정말 하고 싶은 것을 하고 있는 것일까? 나는 일을 통해 행복을 느끼고 있는 것일까? 가끔은 이런 것들이 궁금했습니다. 아이들은 하고 싶은 것도 많고 갖고 싶은 것도 많고 때로는 하기 싫은 것도 많습니다. 가끔 아내는 아이들에게 이런 말을 던집니다.'아빠가 우리 가족 우리 준서와 민서를 위해 열심히 일한다.' '아빠도 회사에 쉬고 싶고 일하고 싶지 않지만 가족을 위해 희생을 한다.' 아내가 어떤 의미로 이런 말을 한 것인지 이해는 합.. 2017. 5. 2.
#0057 - 어쩌면 내가 가장 듣고 싶었던 말 #0057 - 2017년 책 52권 읽기 서른여덟 번째 책입니다. 한 권의 책을 읽었습니다. 정말 가볍게 읽을 수 있는 책입니다. 이 책을 선택한 것은 특별한 이유는 없었습니다. 박웅현의 '다시, 책은 도끼다'가 나에게 조금 무겁게 느껴졌었기에 그냥 가볍게 읽을 수 있는 책이 필요했고 순간 내 눈에 들어온 책이 이 책이었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의 선택은 성공적이었습니다. 아마 내가 지금 나의 삶을 되돌아보는 에세이를 기록한다면 이 책의 내용과 싱크로율이 50%는 넘을 것 같습니다. 그만큼 저자가 살아온 삶이 나의 삶과 비슷하다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입니다. 책을 읽고 나서 저자의 삶에 대해 궁금하게 생각해 본 적이 없었습니다. 그런데 이 책을 읽고 나서는 저자의 삶에 대해서 궁금해졌습니다. 아니 저자.. 2017. 5. 2.
#0056 - 다시, 책은 도끼다 #0056 - 2017년 책 52권 읽기 서른일곱 번째 책입니다. '책은 도끼다'에 이은 박웅현의 인문학 강독 그 두 번째 이야기 '다시, 책은 도끼다'입니다. 책을 읽은 느낌을 말하자면 일단 어렵습니다. 어쩜 당연한 사실입니다. 아직 인문학이 나에게는 어려운 분야입니다. 이 책은 박웅현 그만의 방법으로 인문학에 접근할 수 있도록 이끌어 주는 안내서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전작인 '책은 도끼다'에 비하면 이 책은 어렵습니다. 저자는 이 책 '다시, 책은 도끼다'의 핵심은 "읽었으면 느끼고, 느꼈으면 행하라"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이 책을 읽고 특히나 시와 관련된 얘기를 할 때는 내가 정말 인문학적 감수성과 상상력이 부족하구나를 느꼈고, 당장은 아니더라도 나도 언젠가는 꼭 시를 읽어야겠구나는 생각을 했습.. 2017. 5. 1.
#0055 - 인문학으로 광고하다 #0055 - 2017년 책 52권 읽기 서른여섯 번째 책입니다. 봄기운이 완연한 4월에 읽은 첫 번째 책입니다. 나에게 인문학의 재미와 가치를 일깨워준 박웅현의 책을 다시 집어 올렸습니다. 그의 이름은 모르더라도 그의 광고를 모르는 사람은 별로 없을 겁니다. 차별화된 그의 창의적인 광고의 근원은 인문학이라고 합니다. 그의 책을 통해 인문학의 재미와 가치를 조금이나마 알게 되었습니다. 올해 초 읽은 톨스토이의 '안나 카네니나'도 그의 '책은 도끼다'를 통해서 꼭 읽어 보고 싶다는 마음에서 시도되어 결국은 설 연휴를 통해서 3권을 완독 했습니다.박웅현이 성공시키 광고의 헤드 카피들 이 책을 통해서 또 나를 인문학의 세계로 이끌어 주기를 기대합니다. 책의 공동 집필자인 강창래 씨는 이 책의 목적이 '박웅현이.. 2017. 5.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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