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Flying Drones65 나의 애드가 드디어 도착했어요. 애드란 뭘까요? 아끼는 차를 부를 때 애마라고 하듯이 나의 사랑스러운 드론을 저는 애드라고 부릅니다. 3년이라는 기간 동안 눈팅을 하면서 익힌 드론이라 구입 후 시간이 허락할 때면 정말 부지런히 날렸습니다. 그리고 예상치 못했던 기체 추락으로 수리를 위해 녀석을 중국으로 돌려보내고 애드 없는 보내는 두 달은 정말 힘든 기간이었습니다. 기다림의 기간 동안 다시는 녀석을 추락시키는 상황은 없어야겠다고 생각을 하고 정말 열심히 다른 이들의 추락사고를 모니터링했습니다. 그리고 오랜 기다림의 끝에 드디어 기다렸던 나의 애드가 수리를 끝내고 다시 나의 품으로 돌아왔습니다. 국내 에이전트인 제이씨현에서 제품 수령 후 수리 상태를 확인하고 보냈습니다. 때문에 원래 제품 박스에 에어캡 비닐을 씌워서 보냈네요. 긴장된 마.. 2017. 7. 5. DJI 팬텀 4 계열 추락 사고 시 예상 수리비 드론을 즐기시는 분들이 많이 늘었습니다. 제가 있는 사천 지역만 하더라도 동호회에 등록된 회원과 활동을 하시는 분들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동호회 활동 없이 개인적으로 즐기시는 분들까지 포함한다면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드론을 취미로 즐기고 있는 것 같습니다. 저의 팬텀 4 프로를 중국으로 수리를 보내고 난 후 저는 드론플레이(네이버 드론 카페)를 통해서 꾸준히 추락과 관련된 글을 읽으면서 다시 드론을 시작할 때 같은 실수를 하지 않도록 사례 분석을 실시하였습니다. 대부분 조종자 미숙으로 인한 추락이 많았습니다. 일단 드론은 추락을 할 경우 소위 말하는 높은 견적을 받을 수밖에 없습니다. 추락 후 대부분 궁금해하시는 내용이 '수리비가 얼마나 나올까?'입니다. 저도 궁금했습니다. 아직 수리에 대.. 2017. 7. 5. 안드로이드 기기에서 DJI 드론 비행기록 추출방법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나의 팬텀 4 프로가 수리를 끝내고 집으로 무사히 복귀를 했습니다. 참 오랜 시간의 기다림이었습니다. 딱 한 번의 실수가 이렇게 오랜 기다림으로 이어질 것이라 생각을 못했습니다. 택배 수령지를 집으로 했는데 아이들밖에 없는 시간에 택배가 도착을 해서 걱정이 되어 IPCam으로 택배가 잘 도착했는지 확인을 했습니다. 청소기 앞에 보이는 저기 흰색 박스가 팬텀의 박스로 보이네요. 일단 기체는 잘 도착을 했음을 확인을 했습니다. 이제 DJI의 A/S 정책에 많은 문제가 있다는 것을 알았으니 다시는 사고를 당하는 일이 없도록 안전 비행을 하렵니다. 이제 다시는 내 기체의 비행기록을 추출하는 일이 없기를 바라며 지난 시간에 이어 오늘은 안드로이드 기반의 기기를 사용할 경우 기기에서 비행기.. 2017. 7. 5. DJI 팬텀 4 프로 비행로그 추출 방법 다시 드론과 관련해서 포스팅을 시작합니다. 일단 한숨을 크게 내쉽니다. 정말 오랜 기다림의 시간이었습니다. 지난 4월 17일에 팬텀 4 프로를 홍대 플래그십 스토어에는 택배로 A/S 접수가 안되고 인터넷 접수 후 방문 접수만 가능하다고 해서 국내 유통사인 제이씨현을 통해서 접수를 했는데 결국 국내 수리는 불가능하다고 중국으로 수리를 보내고 2개월을 훌쩍 넘기고 드디어 오늘 제이씨현 측에서 택배로 발송을 했다고 합니다.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는 느낌입니다. 어떻게 컨트롤하는지도 다 까먹었습니다. 대신 기다림의 시간동안 이론적으로 부족한 부분을 충분히 채웠습니다. 국내 최대 드론 카페인 네이버 드론 플레이를 통해서 사고 영상과 기록을 보면서 공부를 하고 나의 사고 사례에 대해서도 지속적으로 검토를 했습니다. .. 2017. 7. 3. 팬텀 4 액세서리 #07 - 짐벌 보호 충돌 가드 드론과 함께 한 여행 이야기를 블로그로 기록하고 싶은데 아직도 중국으로 수리를 보낸 내 드론은 돌아올 생각을 하지 않네요. 오늘 일곱 번째로 소개할 팬텀 4의 액세서리는 짐벌 보호 충돌 가드입니다. 저는 의도치 않게 나의 팬텀 4 프로가 추락하는 사고가 있었습니다. 추락을 경험하고 나서 많은 것을 배웠습니다. 그리고 확실하게 깨우친 것 하나 팬텀 4의 카메라 짐벌이 너무 취약하다는 것 아주 작은 충돌에도 짐벌이 파손될 위험성이 있다는 것과 짐벌의 경우 수리를 하게 되면 수리 비용도 꽤 비싸다는 것입니다. 가장 큰 취약점은 팬텀 4 프로의 경우 짐벌 쪽에 고장이 날 경우 아직 국내에서 수리가 불가하여 중국(DJI) 본사로 수리를 보낸다는 것입니다. 때문에 시간이 오래 걸립니다. 저의 경우도 지난 4/15(.. 2017. 6. 2. 팬텀 4 액세서리 #06 - 스킨 데칼 스티커 여섯 번째로 소개할 팬텀 4의 악세서리는 스킨 데칼 스티커입니다. 기체와 조종기의 외부에 붙이는 스티커입니다. 역시나 너무 많은 종류의 제품이 있습니다. 저는 조종기에만 부착하는 데칼 스티커를 구입했습니다. 저는 아이폰도 케이스나 액정 보호 필름도 붙이지 않고 사용을 합니다. 예전에 다른 분으로부터 이 얘기를 듣고 나서는 가능하면 제품의 원래 상태 그래도 사용하려 합니다. 아이폰 디자인을 확정 시키기 위해 조금 더 얇게 만들고 지금의 모양을 만들기 위해 얼마나 많은 엔지니어들이 밤낮 없이 연구와 개발 끝에 완성된 디자인인데 싸구려 케이스 하나로 그 노력을 숨겨 버리냐? 그 말에 영향을 받았습니다. 또 다른 이유라면 팬텀 4 기체의 디자인과 외관이 마음에 딱 듭니다. 그래서 스티커로 마음에 드는 디자인을 .. 2017. 5. 23. 팬텀 4 액세서리 #05 - 조종기 넥 스트랩 아! 그리운 내 팬텀 4 프로 언제쯤 오려나? 내가 이렇게 목을 쭉 늘어 뜨리고 기다리고 있는 것을 알고 있는지 모르는지? 중국 보내면 2개월은 생각해야 된다는 드론 플레이 카페 회원님들의 말이 맞는 것 같네요. 다섯 번째로 소개할 팬텀 4의 악세서리는 목줄(넥 스트랩)입니다. 조종기와 연결하여 목에 걸 수 있는 줄입니다. 조종기에 아이패드 에어 달아서 계속 들고 조종을 하면 손목이 아파옵니다. 아이패드 에어 9.7" 넓은 화면은 좋은데 무게의 압박으로 아이패드 미니2로 바꿔서 이용하고 있습니다. 그래도 오래 사용하면 손목이 힘듭니다. 가끔은 팬텀을 착륙 시킨 후 양 팔에 한 손은 조종기 한 손은 드론을 들고 가는 것도 불편할 때가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차 문을 열기 위해서는 둘 중 하나를 땅 바닥에 .. 2017. 5. 19. 팬텀 4 액세서리 #04 - 렌즈 필터 네 번째로 소개할 팬텀 4의 악세서리는 렌즈에 장착하는 필터입니다. 필터는 필수 악세서리는 아닌 것 같습니다. 저도 처음에는 필터를 구입할 생각은 하지 않았습니다. 이유는 팬텀 4 프로에서 제공하는 기본 영상도 나의 막눈에는 충분히 만족스러웠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나의 팬텀이 추락을 하면서 필터의 유리가 깨어지지는 않았지만 필터가 찌그러졌습니다. 지금 수리를 위해 중국으로 보내졌는데 필터를 교환 해 줄런지 아닌지 모르겠네요. 물론 필터를 교환하면 그 만큼 비용을 청구하겠죠. 그냥 그대로 팬텀을 계속 쳐다 볼 경우 아픈 기억들이 계속 떠 오를 것 같아서 필터를 구매하기로 결심을 했습니다. 먼저 DJI 몰에서 순정 ND 필터를 구입하는 것을 고려해 보았습니다. 아무래도 여름도 다가오고 맑은 날 바닷가나 물 .. 2017. 5. 14. 팬텀 4 액세서리 #03 - 모니터 후드 세 번째로 소개할 팬텀 4의 액세서리 부품은 조종기의 모니터에 장착할 후드입니다. 이 제품도 종류가 너무 많습니다. 꽤 오랫동안 검색을 통해서 선택한 제품이 바로 이 제품입니다. 구입처는 물어볼 것도 없이 알리익스프레스입니다. 제가 왜 알리익스프레스를 통해서 팬텀 4의 액세서리를 구매하는지는 #01 - 배터리 충전 허브를 통해서 충분히 설명을 드렸습니다. 바로 비용 때문입니다. 제품의 다양성과 비용 대비 만족도를 충족시키기 위해서는 알리익스프레스를 이용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알리익스프레스에서 제품을 제품을 검색해 보면 선택하기 힘들 정도로 많은 제품들이 있습니다. 꽤 오래 고심한 끝에 고른 제품이 바로 이 제품입니다. PGYTECH에서 나온 제품입니다. PGYTECH에서는 다양한 DJI 액세서리 제품을 .. 2017. 5. 13. 이전 1 ··· 3 4 5 6 7 8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