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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주부전 테마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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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론과 함께 하는 사천 기행, 사천의 섬 - (2) 별학도 작지만 확실한 행복(소확행)을 실천하고자 또 가까운 곳으로 떠납니다. 사천시 SNS 서포터스로 활동하면서 사천의 이곳저곳을 두루 다닙니다. 사천을 소개하기 위해서죠. 1기를 거쳐 2기까지 2년간 활동을 하면서 사천에 대해서 많이 알아가고 있습니다. 제가 사천에 정착한 지 10년이 되어서야 사천을 제대로 알게 되었고 사천의 매력에 빠지고 있습니다. 여행을 좋아하게 된 것은 대학시절 동아리 활동이 계기가 되었고, 이후에는 꾸준히 여행을 다니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드론을 취미 생활로 시작하면서 드론과 함께 여행을 떠나고 있습니다. 늘 보았던 평면에서의 뷰가 아닌 하늘에서 보는 뷰는 나에게 신선함을 제공합니다. 여행과 드론은 딱 어울리는 조합입니다. 특히나 바다를 끼고 있는 사천은 나에게 너무 고마운 곳이죠. ..
여름 휴가 어디로 떠나시나요? 아직 계획 없음? 사천 비토섬으로 오세요. 올해는 조금 일찍 무더위가 시작이 되었습니다. 장마기간 중에도 남부지방에는 제대로 된 비 한번 내리지 않고 고온다습한 날들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휴가를 앞두고 있는 지금이 올해 들어 가장 더운 시기인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더욱 휴가가 기다려지는데요. 올여름 휴가 계획들은 세우셨나요? 아님 바쁜 일상을 보내느라 아직까지 휴가 계획을 세우지 못했나요? 저는 휴가 계획을 세우지 않는 것이 휴가 계획입니다. 특별한 내용이 없으면 여름휴가는 처가가 있는 양산에서 보냅니다. 가까이 살고 계신 어머니와 달리 장모님은 아이들과 함께 할 수 있는 시간이 별로 없고, 아이들이 놀기에는 양산이 나쁘지 않습니다. 다양한 체험활동을 겸해서 방학숙제도 해결할 수 있고, 나도 편하게 커피숍에서 그동안 읽지 못했던 분야의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