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빙 인절미 토스트를 집에서 만들어 먹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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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빙 인절미 토스트를 집에서 만들어 먹다

삶의 행복을 공유하는 하나모자란천사

수요일 오래간만에 일찍 퇴근을 해서 가족과 함께 저녁을 먹기로 했습니다. 요즘은 주 1회 밥상머리 교육을 실천하기로 한 약속을 지키지 못하고 있습니다. 내일은 두 아이 모두 학교에서 실시하는 1박 2일 캠프를 떠나서 아내와 둘이서 하루를 보내게 되었습니다. 때문에 가족과 함께 저녁을 먹기로 했죠. 문제는 아내가 저녁을 준비하기까지 너무 기다리는 시간이 힘들다는 것입니다. 회사에서 5시에 저녁을 먹는 것이 습관화되어서 7시쯤에 저녁을 먹기까지 배고픔을 참기가 힘이 들었습니다. 아내에게 배고프다고 말했더니 아내가 설빙의 인절미 토스트라는 것을 만들어서 주네요. 우선 이것으로 허기를 달래라고 합니다.




설빙의 인절미 토스트는 어떻게 생긴 음식일까요? 이름 때문에 대충 어떻게 생긴 음식일지 짐작이 되었습니다. 위 사진의 바로 인절미 토스트입니다. 설빙의 인절미 토스트라고 불리는 것으로 보아 이 음식이 설빙에서 판매하고 있는 메뉴인 것 같습니다. 아내에게 물어보니 그렇다고 하네요.

 



접시에 담아서 인절미 토스트를 내어 오니 제법 먹음직스러워 보입니다. 만드는 방법은 간단합니다. 인절미를 제외하고는 대부분 집에 있는 재료자서 쉽게 만들 수 있습니다. 아내도 레시피는 만개의 레시피 앱을 보고 처음 만들었다고 합니다. 만드는 법은 아래 링크를 참조하시면 됩니다.




초벌로 구워낸 식빵의 바삭함과 쪽득쫀즉한 인절미 위에 콩가루와 아몬드까지... 기대했던 것 이상으로 맛있습니다. 혼자 먹으려 했는데 아이들이 달려들어 사이좋게 한 조각씩 먹었습니다. 설빙에서 충분히 메뉴로 내놓을만하다고 생각합니다. 다음에 기회가 되면 오리지널 설빙에서 인절미 토스트를 먹어 보려 합니다. 도전해 보세요.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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