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ltraISO를 이용하여 윈도우 10 부팅USB 만들기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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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ltraISO를 이용하여 윈도우 10 부팅USB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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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 10 크리에이터 클린 설치를 위한 윈도우 10 부팅 USB 만들기 과정을 정리하려 합니다. 사전에 준비해야 할 사항은 1) 윈도우 10 크리에이터 ISO  2) UltraISO 3) 4GB 이상의 USB 메모리 입니다. 오늘은 UltraISO가 설치되어 있다는 가정하에서 진행토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윈도우 10 크리에이터 ISO 파일은 이전 글을 통해서 다운로드 할 수 있습니다.



UltraISO 프로그램은 온라인상에서 쉽게 구할 수 있습니다. 혹 별도의 유틸리티 프로그램 사용이 귀찮거나 PC에 프로그램 설치가 꺼려질 경우 아래 링크를 참조하시어 ISO 파일을 다운로드하지 않고 바로 설치 USB를 제작하는 방법을 사용하시면 됩니다. 그러나 가능하면 이번 기회를 통해서 UltraISO 프로그램에 대해서 간단한 사용법을 익혀 두는 것도 나쁘지 않으리라 생각합니다. 강력한 기능을 많이 제공하기 때문입니다. 



우선 윈도우 10 크리이에터 버전의 ISO 파일을 위치를 확인합니다. MediaCreationTool을 이용할 경우 기본적으로 '다운로드' 또는 '내 문서' 폴더에 파일이 저장이 됩니다.




다음으로는 USB 메모리를 준비합니다. 윈도우 10 크리에이터 설치 USB를 만들기 위해서는 최소 4GB 이상의 용량을 필요로 합니다. 저는 8GB 용량의 카드형 USB 메모리를 지갑에 넣고 다닙니다. 혹시나 다른 누군가가 요청할 경우 기본적으로 OS 설치는 바로 대응을 해 줄 수 있기 때문에 편합니다. 그리고 나머지 공간에는 기본적으로 필요한 유틸리티를 담아 둡니다. USB 메모리에 중요한 자료가 들어 있다면 사전에 백업을 해 두셔야 합니다. 부팅 USB 제작시 기존에 데이터들은 모두 삭제가 된다는 점 유념하셔야 합니다. 따로 포맷은 하지 않아도 됩니다.



이제 UltraISO를 실행을 시킵니다. 혹 사용자 설정 환경에 따라 UltraISO 실행 아이콘을 선택 후 마우스 오른쪽 버튼 클릭 후 속성창에서 관리자모드에서 프로그램을 실행시켜야 할 수도 있습니다. 이는 프로그램 실행 후 USB 메모리에 접근하여 포맷을 진행해야 하는데 일부 사용자 환경에 따라 그냥 실행 시 USB 메모리에 대한 접근 권한을 얻지 못해서 장치를 선택할 수 없는 경우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일단 그냥 아이콘을 클릭 후 진행하시고 혹시나 나중에 설명하는 부분에서 USB 메모리를 선택할 수 없을 경우 이 방법을 사용하시면 됩니다.



아래 그림은 UltraISO를 실행시킨 화면입니다. 먼저 부팅 USB를 만들기 위해서 ISO 파일을 불러와야 합니다. 아래 그림의 순서에서와 같이 파일 열기 아이콘을 클릭 후 윈도우 10 크리에이터 ISO 파일의 경로를 찾아서 파일을 불러옵니다.



ISO 파일을 찾아서 열기를 클릭하면 아래 그림과 같이 ISO 파일의 구성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아래 내용은 MS에서 제공하는 순정 ISO 파일의 구성입니다. 간혹 인터넷에서 사용자가 설치 ISO 이미지를 수정하여 재배포 하는 경우를 보셨을 겁니다. 이때 대부분 UltraISO 프로그램을 이용합니다. 



이전 버전의 윈도우 환경(Windows 7을 포함한 이전 OS)에서는 차기 버전이 나오기까지 오랜 시간이 걸렸습니다. 그 사이 문제점들을 모아 서비스팩을 배포하거나 보안상의 문제점들은 핫픽스를 통해 매월 정기적으로 배포를 했습니다. 문제는 컴퓨터를 포맷 후 다시 OS를 설치할 경우 OS를 설치하는 시간보다 서비스 팩을 설치하고 핫픽스를 적용하는 시간이 더 오래 걸렸습니다. 그래서 일부 유저들은 순정 ISO 이미지에 서비스 팩이나 핫픽스를 적용하여 재배포하기도 했습니다문제는 이를 악용해서 백도어나 악성코드를 심어서 배포하는 경우도 있음으로 주의가 필요 했습니다. 그러나 윈도우 10으로 넘어오면서는 1년 단위로 새로운 버전으로 그것도 무료로 ISO 파일을 배포하기 때문에 개인이 배포하는 ISO 파일을 사용할 필요는 사라졌습니다.




이제 설치 USB를 만들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아래 그림에서와 같이 부팅 > 디스크이미지 기록을 선택 클릭합니다.



아래 그림과 같이 디스크 이미지 기록이라는 창이 열립니다. 먼저는 USB를 컴퓨터에 꽂은 후 해당 드라이브를 확인합니다. 참고로 저의 경우 삼성아티브북에 마이크로 SD가 포함되어 있어서 USB 메모리 장치를 2개를 인식합니다. 여기서 장치를 변경하지 않을 경우 엉뚱한 USB 메모리에 기록을 하게 됩니다. 저도 이런 실수로 인해 USB의 데이터를 날린 경험이 있습니다. 저는 위에서 언급한 것처럼 8GB USB 메모리를 확인하고 선택을 했습니다.



잠깐, 이 부분에서 디스크 드라이브가 선택되지 않는 경우(위에서 언급) 프로그램의 실행 권한이 문제가 있어서 그러합니다. 간혹 사용자 설정 환경에 따라 그런 경우가 있습니다. 위에서 설명한 것처럼 UltraISO를 실행할 때 관리자 모드로 실행하면 됩니다.


아래 그림과 같이 디스크 드라이브 선택 -> 이미지 파일 확인 -> 확인의 체크 박스 체크 해제 -> 쓰기 순으로 진행하면 됩니다. 확인 체크 박스를 체크하면 기록 후 정상적으로 작성이 되었는지 체크를 하는 공정을 수행합니다. 지금까지 많은 작업을 해 봤지만 문제가 된 적은 없습니다. 그래서 저는 확인 체크 박스를 해제하고 확인 과정을 수행하지 않습니다. 이제 아래 그림에서와 같이 쓰기 버튼을 클릭하면 기록을 시작합니다.




쓰기(W)를 클릭하면 수행 창이 열리면서 기존 USB 메모리의 모든 데이터가 손실된다는 경고를 보이면서 계속 진행할 것인지를 확인합니다. 예를 클릭하고 진행하면 됩니다.



아래 그림에서와 같이 설명란에서 작업이 진행되는 상황을 확인할 수 있고 아래에서 진행율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진행되는 과정은 먼저 데이터를 준비하고 USB 메모리를 포맷 후 부팅 이미지를 기록하고 그 다음에는 데이터를 복사하는 과정으로 진행이 됩니다.



작업이 완료되면 아래 그림과 같이 설명 부분에 성공적으로 굽기가 완료되었다고 보여줍니다.



이제 프로그램을 종료하고 탐색기에서 USB 메모리를 클릭해 보면 UltraISO에서 보았던 윈도우 10 크리에이터 설치 프로그램이 그대로 옮겨진 것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이제 설치 USB를 PC에 장착 후 컴퓨터를 다시 켠 후 CMOS 설정에서 부팅 우선순위를 변경하거나 부팅 과정의 안내에 따라 우선적으로 시작할 부팅 장치를 선택 후 설치를 진행하시면 됩니다.


기본적으로 쓰기(W)를 이용하여 기록을 하는 경우 FAT 방식을 따릅니다. 때문에 최대 32GB까지 기록이 가능하고 단일 파일을 최대 크기는 4GB를 초과할 수 없습니다. 따라서 32GB 이상의 USB 메모리 또는 이동식 디스크에 부팅 이미지를 넣고자 할 경우나 4GB 이상의 단일 파일을 담고자 할 경우에는 다른 방식을 사용해야 합니다. 여기서 설명하는 범위를 초과함으로 필요시 문의 또는 다음에 정리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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