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문장이 그렇게 이상한가요?' - 또 한 권의 책을 서재로 들여 놓다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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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문장이 그렇게 이상한가요?' - 또 한 권의 책을 서재로 들여 놓다

삶의 행복을 공유하는 하나모자란천사

살면서 자신의 인생에 대한 꿈을 꾸시나요? 꿈은 학교 다닐 때나 꾸는 게 아닐까? 혹시 그런 생각을 하고 계신가요? 꿈을 크게 가지는 것도 중요하지만 작은 꿈을 때와 상황에 따라 꾸는 것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올해 들어서 예전에 갖지 않았던 새로운 꿈을 가진 게 있습니다. 그것은 뭔가 나도 내가 잘하는 것을 찾아서 그 분야에 내 이름으로 책을 한 권 집필하는 것입니다. 뭐 집필이라고 거창하게 얘기하기보다는 그냥 평소에 블로그나 다음의 브런치에 취미 생활에 대해 정리한 내용들을 모아서 내 이름으로 된 책을 내고 싶다는 꿈을 가져 보았습니다. 1인 미디어 시대가 도래가 되어 기술적으로 책을 내기 위한 진입 장벽은 낮아졌으나 개인이 책을 낸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닙니다. 무엇보다 글쓰기에 최소한의 능력은 있어야 하는데 글을 쓴다는 것이 어렵습니다.




저도 책을 읽는 것에만 목표를 두고 책을 읽기를 시작한 것은 10년이 넘었으나 지금까지 읽었던 책들에 대해 기억하고 있는 책들은 그리 많지 않습니다. 그나마 몇 해 전부터 페이스북의 노트를 통해서 독서노트를 남기거나 브런치에서 남긴 독서노트, 그리고 최근에 블로그로 넘어오면서 책을 읽고 후기를 남긴 책들은 조금이나마 내용을 기억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독서노트를 기록하면서 조금씩 글쓰기를 시도하고 있지만 생각을 글로 정리하는 작업은 무척 어렵습니다.


다른 이의 책을 읽고 책의 줄거리를 정리하여 글로 남기거나 책을 읽으면서 느낀  점을 글로 정리하는 것도 이렇게 어려운데 내 생각이나 내가 알고 있는 것을 글로 정리하는 것은 얼마나 어려울까요? 누군가에게 지도를 받고 싶지만 그것도 녹녹지 않습니다. 그래서 최근에는 글쓰기와 관련된 책들을 몇 권 구입을 했습니다. 그러나 아직 읽지 못하고 있네요. 욕심만 내고 실행에 옮기지 못하는 것이 너무 많은 것 같습니다.


글을 잘 쓰고 싶어서 구입한 책들이 조금 쌓였습니다. 그런데 아직 한 권도 읽지 못하고 있네요. 아직 올해가 지나기 전에 읽어야 할 목표량(수정된 목표)이 남아 있기에 올해가 지나기 전에 이 책들을 읽으려 합니다. 그래서 내년에는 지금보다 조금이라도 더 이쁜 문장을 써 내려갈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제가 글을 잘 쓰기 위해 구입한 책 목록은 다음과 같습니다.



☞ 유시민의 글쓰기 특강 - 유시민

☞ 표현의 기술 - 유시민, 정훈이

☞ 글쓰기로 부업하라 - 전주양

☞ 기자의 글쓰기 - 박종인

☞ 내 문장이 그렇게 이상한가요? - 김정선




가장 좋은 방법은 꾸준히 글을 쓰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래서 매일 블로그에 분야를 가리지 않고 일상의 소소한 내용이라도 나의 생각을 담아서 최소 1건의 포스팅이라도 올리고 있습니다. 그러나 매일 1건의 포스팅을 올리는 것으로 목표한 수량을 달성하는 것으로 만족이 되지 않습니다. 뭔가 부족하다는 느낌을 지울 수가 없습니다. 그게 뭘까 생각해보니 내 문장에 만족을 못하고 있습니다. 글을 지금보다 더 잘 쓰고 싶습니다. 더 이쁜 문장을 만들고 싶습니다. 생각을 글로 쉽게 정리하고 싶습니다. 어디 좋은 방법이 없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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