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논어 한 구절 - 제 8편 태백(泰伯) 5절 본문

The Analects of Confucius

오늘의 논어 한 구절 - 제 8편 태백(泰伯) 5절

삶의 행복을 공유하는 하나모자란천사

최근 며칠간 책을 읽지 못했습니다. 이것도 저것도 아무것도 행하는 것이 없이 의미 없는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다시 집중을 하고 몰입을 해야 합니다. 오늘은 잠들기 전에 책 한 줄이라도 읽어야 할 것 같습니다. 가볍게 읽을 수 있는 논어를 선택을 합니다. 오늘은 태백(泰伯)편을 읽었습니다. 솔직하게 말하면 태백편에서 딱히 눈에 들어오는 구절은 없습니다. 그래서 다시 읽어 보았습니다. 그렇게 해서 오늘 선택된 구절은 5절입니다.





曾子曰, 

증자왈,

증자가 말하였다.


以能問於不能, 

이능문어불능,

능력이 있으면서도 능력없는 사람에게 묻고,


以多問於寡,

이다문어과,

많이 알면서도 적게 아는 사람에게 물었으며,


有若無, 

유약무,

있으면서도 없는 듯하고,


實若虛, 

실약허,

꽉 차 있으면서도 텅 빈 듯하고,


犯而不校, 

범이불교,

남이 자기에게 잘못을 범해도 잘잘못을 따지지 않으며 다투지 않았다.


昔者吾友嘗從事於斯矣.

석자오우상종사어사의.

예전의 나의 친구가 이를 실천하며 살았다.


The philosopher Tsang said, “Gifted with ability, and yet putting questions to those who were not so; possessed of much, and yet putting questions to those possessed of little; having, as though he had not; full, and yet counting himself as empty; offended against, and yet entering into no altercation; formerly I had a friend who pursued this style of condu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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